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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전남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은 인간과 생활환경과의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다루는 인간 생태학적인 관점을 기반으로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학문적 목적을 가지고 설립되었습니다.

전남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은 문리과대학에 속해있던 의상학과와 식품영양학과가 각각 1978년과 1979년에 1회 졸업생을 받았고, 문리과대학이 인문사회과학대학과 자연과학대학으로 분리.개편됨에 따라 자연과학대학에 소속되어 1980년에 가정과가 신설되면서 현재와 같은 세 분야의 전공을 갖춘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이후 학문적 발전을 이루며 1988년에 ‘가정대학’으로 독립하였습니다. 2000년에는 뉴밀레니엄의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고 학문적 정체성을 명확하게 나타낼 수 있도록 ‘생활과학대학’으로 명칭 변경하고, 2015년에는 제 2호관을 증축하여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생활과학대학은 생활복지학과, 식품영양과학부(식품학전공, 영양학전공), 의류학과 3개로 운영되고 있으며, 27명의 전임교수가 700여명의 학부 학생과 130여명의 대학원 학생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생활과학대학의 전공별 교수진은 대학특성화 사업(CK, University for Creative Korea), BK(Brain Korea)21PLUS사업 등의 국가과제를 수주하여 수행함으로써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사회를 대비하여 학부 및 대학원의 교육 경쟁력을 세계수준으로 높이고, 한편으로는 지역산업수요와 연계해 특성화된 우수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생활과학대학에서 배출한 졸업생들은 국내외적으로 각자의 전공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인간 삶의 지속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생활과학 전공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생활과학대학은 건강하고 행복한 인간 삶의 추구라는 비전을 목표로 다가오는 미래사회를 위한 인재를 지역과 더불어 육성하고 생활과학의 학문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생활과학대학의 발전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대학교 생활과학대학
학장 도 월 희
서명